목이 상한 날
목감기에 걸렸거나 성대에 무리가 와서 소리 내기 힘든 날.
대신 목소리를 내줄 삐삐가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번호만 누르면 삐삐가 대신 손님을 불러요.
휴대폰 번호 뒷자리도 부를 수 있어요.
진동 벨도, 목청도 필요 없어요.
안내 방송 기능으로 쉽고 정확하게 원하는 내용을 전달해요.
계정 하나로 매장 두 곳까지, 한 매장 안에서는 기기 몇 대든 괜찮아요
문을 여는 날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성함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사전 예약 하신 분들에게만 3개월 이용권을 지급해드려요.
가입할 때 추천인 코드를 입력하면 코드를 입력한 분과 추천해주신 분 모두 1개월 이용권을 받아요.
카운터에 서는 일은 매일 같은 컨디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삐삐는 목소리를 대신 내주는 것만으로, 버티기 어려운 날을 조금 수월하게 만들어줘요.
목감기에 걸렸거나 성대에 무리가 와서 소리 내기 힘든 날.
대신 목소리를 내줄 삐삐가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손님들의 대화에 목소리가 묻힐 때.
음량을 높게 조절하면 홀 끝자리까지 닿아요.
같은 번호를 두 번 부르는 일도 줄어들어요.
손님과 부딪힌 직후, 매장 밖의 일로 마음이 복잡한 날.
감정을 가라앉힐 틈을 만드는 것.
그것도 도구가 해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주방에서 손을 뗄 수 없을 때, 홀까지 나가지 않고도 다음 손님을 부를 수 있어요.
옆에 놓아둔 키패드로 번호를 누르면 그만이에요.
잘 부를 수 있는 날보다,
부르기 어려운 날을 위해 만들었어요.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이 있다면 블루투스 스피커를 연결해서 삐삐 전용 기기로 사용하기 좋아요!
가로 모드로 사용 시 더 많은 기능을 볼 수 있어 더욱 편리해요.
포스기에 스피커가 연결되어 있다면 브라우저에서 열기만 하면 돼요.
따로 기기를 둘 필요가 없어요.
세 캐릭터 중 하나를 고르고 속도와 톤을 맞추면, 그때부터 그 목소리가 매장의 목소리가 돼요.
말끝을 지역 말씨로 바꿔줘요.
경상도로 바꾸면 “7번 고객님예, 준비 다 됐심더” 처럼 말끝이 함께 바뀌어요.
단골이 많은 동네 가게에서 손님이 한 번 더 웃게 되는 기능이에요.
호출 언어를 바꾸면 같은 번호를 영어·일본어·중국어로 불러요.
관광지나 대학가 매장에서 특히 쓸모 있어요.
번호를 부르는 것 말고, 매장 전체에 대고 하는 말도 있잖아요.
마감이나 주문 지연처럼 매번 똑같이 하게 되는 안내는 저장해두고 버튼 하나로 내보내요.
자주 쓰는 멘트를 세 개까지 등록해둘 수 있어요.
추천 멘트 여섯 가지가 이미 들어 있어요.
그대로 써도 되고, 매장 이름이나 시간만 고쳐서 등록해도 돼요.
방송 예약 기능을 사용하면 원하는 요일, 시간에 음성 안내가 나가요.
매일 22시 마감 안내처럼 정해진 방송은 한 번만 예약해두면 되고, 10분 뒤에 한 번 더 울리게 할 수도 있어요.
계정 하나로 매장 두 곳까지, 매장 안에서는 기기 수 제한 없이 쓸 수 있어요.
가입만 하셔도 1개월은 무료, 사전 예약하시면 3개월을 결제 없이 쓰실 수 있어요.
7,900원 / 월
한 달씩 결제해요.
4,900원 / 월
1년 단위로 결제해요.
지금 문 열 준비를 하고 있어요.
사전 예약을 남겨주시면 가장 먼저 소식을 드릴게요.
문을 여는 날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문을 여는 날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